트랙맨 히스토리 

트랙맨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읽어보세요. 


2002년 덴마크에서 의사박사 Klaus Eldrup-Jorgensen과 그의 동생 Morten은 골프 산업의 미래에 대해서 토론을 자주 하였습니다. 평소 청소년 시절 부터 덴마크 국가 대표로써 유럽피안 투어에 아마추어로 여러번 참가한 Klaus(트랙맨 현 CEO)는 Nick Faldo, Seve Ballesteros과 다른 유명 골퍼와 함께 플레이하였습니다. Klaus는 문자 그대로 지난 30년간 골프 티칭과 연습법에 변화가 없는것을 느꼈습니다. 신기술에 대한 활용이 골프 분석에는 전무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Klaus와 Morten은 이점에 착안하여 골프와 신기술 접목을 목표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목표는 레이터 개발자로써 명성을 떨치고 있던 Fredrik Tuxen(트랙맨 CTO)을 만나면서 현실로 한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그 당시 Fredrik은 미사일을 추적하는 군사용 레이더를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후 Klaus, Morten 그리고 Fredrik은 군사용 레이더 기술을 골프에 적용하기로 결정합니다. 2003년 이렇게 트랙맨이 시작 되었습니다.

Fredrik 과 그의 팀이 이듬해 첫번째 트랙맨을 설계하여 시제품을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트랙맨은 개인 골퍼를 위한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시제품은 클럽 메이저 5개사의 간단한 요청에 의해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는 볼의 궤적을 실측할 수 있는 장비가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대부분의 제조사가 회의적인 반응이었지만 결국 만남이 성사되었고 마침내 2주후 트랙맨은 최초의 다섯 주요 고객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트랙맨 제품과 브랜드는 골프 볼과 클럽을 분석하는 장비의 기준이 되었으며, 2006년 부터 미국 PGA 투어에서 공식적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트랙맨 제품은 R&D 개발자용, 피팅용, 레슨용 등 다양한 레벨의 소프트웨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mytrackman.com을 통하여 데이터 및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발전 하였습니다. 자! 이제 트랙맨으로 연습하고, 테스트하고, 개발하세요. 


트랙맨 최초 다섯 고객들